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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라는 카페에서 선수들이 자주 모인다. 이 카페가 선수 와이프가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여기 죽치고 앉아있다보면 사인을 10장은 받을 수 있다. 시즌 시작 전에 가보면 이적 오피셜을 들을 수도 있다. 박항서 감독 시절에는 경남 FC 선수들을 많이 데려왔다. [22] 우스갯소리로 리그에서 꼴지하면 박항서 감독이 이천수의 봉인을 해제할 거라고 하지만... 꼴지해도 봉인해제는 없을 것 같다. 다만, 감독이 정해성으로 바뀐 이후에는 조심스레 이천수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었고 이후 13시즌 개막 직전 인천 유나이티드로부터 이천수 때문에 수원에 준 돈 소송하는데 쓴 돈 등 5억여원을 이적료로 받고 이적시켰다. [23] K리그 연고지 인구수 대비 관중수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했었다. 인구 14만 도시에서 평균관중이 1만~1만 2천이었다.

png 7 8 9 10(C) 11 임찬울Im Chan-wool | FW1994년 7월 14일176cm, 71kg 이석현Lee Seok-hyun | MF1989년 12월 8일177cm, 68kg 카차라바Nika Kacharava | FW1994년 1월 13일 198cm, 88kg 김현욱Kim Hyeon-ug | MF1995년 6월 22일160cm, 61kg 플라나Leonard Pllana | FW1996. 08. 26185cm, 75kg 파일:22전남박희성. png 파일:22전남이선걸. png 파일:22전남한석희. png 파일:22전남이후권. png 파일:22전남여승원. png 12 13 14 16 17 박희성Park Hee-seong | FW1990년 4월 7일188cm, 80kg 이선걸Lee Seon-geol | DF1997년 8월 6일172cm, 62kg 한석희HAN Seok-hee | FW 1996년 5월 16일 170cm, 66kg 이후권Lee Hoo-gwon | MF1990년 10월 30일180cm, 75kg 여승원Yeo Seung-won | DF2000년 5월 5일179cm, 72kg 파일:22전남박인혁. png 파일:22전남박성결. png 파일:22전남장순혁.

[24] 그러나 지동원이 떠난 후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평균 관중이 확 줄기 시작하였다. 실제로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 두 개 팀을 운영 중인 포스코는 주주총회에서 상당수를 차지하는 외국인 대주주들로부터 투자 철회를 요구 받고 있다. 축구단 창단을 주도했고 그 뒤에도 각별한 관심을 보여 온 박태준 명예회장 생전에는 그런 의견들을 최대한 무마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박 명예회장 사후 포스코 내에서도 축구단에 대한 투자는 회의적이다. 이미 수년 전부터 두 구단에 대한 포스코의 재정 지원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언젠가는 두 구단이 하나로 합쳐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과거 통일교 문선명 총재 사후 성남이 해체될 수 있다는 얘기처럼 축구계에서 도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기사 포스코의 구단 지원도 상당히 축소되어서 서호정 기자의 말에 따르면 축구계에 포항과 전남의 합병설이 돌고 있다고 한다. 역사적으로나 상징적으로나 포항을 없애진 않을테니 사실상 전남을 없애겠다는 이야기인데... 카더라이니 100%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문선명 사후 지원금을 줄여나가다 구단을 놔버린 성남 일화 천마의 사례도 있기 때문에 저 말이 거짓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남 역시 창단 20년이 넘었을 정도로 역사를 쌓은데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들이 팬층의 대다수인 것을 생각하면 지원은 줄일지언정 해체까지는 쉽지 않다.

시즌별 일람3. 역사4. 코칭 스태프 명단5. 선수 명단6. 역대 감독7. 역대 주장8. 특징9. AFC 챔피언스 리그12. 홈 경기장13. 클럽하우스1. 개요[편집] 1994년 창단된 전라남도를 연고로 하는 K리그2 소속의 프로축구단이다.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이 구축된 구단 중 하나로, 같은 모기업을 가진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발전된 축구 시스템을 일찌감치 도입한 구단이다. 2. 시즌별 일람[편집]}}} ||시즌 리그 FA컵 ACL CWC 디비전 리그 순위 경기 승 무 패 득 실 차 승점 1995 1부 코리안리그 6 28 8 7 13 37 39 -2 31 - - - 1996 한국프로축구대회 7 32 9 9 14 40 53 -13 36 8강 - - 1997 한국프로축구대회 2 18 10 6 2 26 13 +13 36 우승 - - 1998 K-리그 4 19 9 0 10 21 20 +1 26 4강 - - 1999 K-리그 4 28 17 0 11 43 39 +4 38 8강 - - 2000 K-리그 7 27 12 0 15 28 35 -7 28 16강 - - 2001 K-리그 8 27 6 10 11 28 33 -5 28 16강 - - 2002 K-리그 5 27 9 10 8 21 21 0 37 8강 - - 2003 K-리그 4 44 17 20 7 65 48 +17 71 준우승 - - 2004 K-리그 4 25 9 10 6 29 21 +8 37 8강 - - 2005 K-리그 11 24 7 6 11 23 29 -6 27 4강 - - 2006 K-리그 6 26 7 13 6 28 25 +3 34 우승 - - 2007 K-리그 10 26 7 9 10 24 27 -3 30 우승 조별 리그 - 2008 K-리그 9 26 8 5 13 26 40 -14 29 16강 조별 리그 - 2009 K-리그 4 30 12 9 9 42 41 +1 42 8강 - - 2010 K리그 10 28 8 8 12 40 49 -9 32 4강 - - 2011 K리그 7 30 11 10 9 33 29 +4 43 8강 - - 2012 K리그 11 44 13 14 17 47 60 -13 53 16강 - - 2013 K리그 클래식 10 38 9 13 16 34 45 -11 40 16강 - - 2014 K리그 클래식 7 38 14 9 15 48 53 -5 51 32강 - - 2015 K리그 클래식 9 38 12 13 13 46 51 -5 49 4강 - - 2016 K리그 클래식 5 38 12 11 15 44 53 -9 47 8강 - - 2017 K리그 클래식 10 38 8 11 19 53 69 -16 35 8강 - - 2018 K리그1 12 38 8 8 22 43 69 -26 32 4강 - - 2019 2부 K리그2 6 36 13 9 14 43 47 -4 48 3라운드 - - 2020 K리그2 6 27 8 14 5 31 25 +6 38 16강 - - 2021 K리그2 4 37 13 14 10 38 33 +5 52 우승 - - 2022 K리그2 16강 조별 리그 - 3.

그리고 2부 리그로 강등되던 2018년에도 FA컵에서는 4강까지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2021년에는 2부 리그 소속임에도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비록 K리그에서는 뚜렷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 FA컵에서만큼은 자타가 공인하는 전통 강호다. 4. 주요 선수[편집] 타이거 마스크 김태영 -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경기인 250경기. 1998, 2002 월드컵 출전으로 구단 최초의 월드컵 2회 참가. 2002-2003 리그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 2연패. 구단 7번의 상징. 2013년 K리그 30주년 레전드 베스트 11에도 전남 구단 소속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캐논슈터 노상래 - 71득점으로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이자 39도움의 최다 도움자, 최다 출장 3위에 해당하는 219경기 출전. 구단 최초의 리그 신인상, 득점왕, 베스트 11. [16] 구단 8번의 상징. 역대급 외국인 수비수 마시엘 - 2002 월드컵을 앞두고 귀화를 추진할 정도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인 수비수. 1997-2000 4회 연속으로 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록은 신태용에 이어 이 부문 역대 2위에 해당.

@jeonnam_mir • Instagram photos and videos 오늘자 #광주전 #옐로우더비 서포터즈 미르 현장 사진 감사 · #20220619 #21R #K리그2 #광주FC #홈경기 전남드래곤즈 · 마음만은 20대~~~~ 역시

하지만 제대로 크지 못하고 한 해만에 방출시킨 선수들이 은근히 많고 어느 정도 자리잡은 유망한 선수들은 몇해 뛰다 수도권 부자 구단으로[13] 가버리기 일쑤라 성적은 매년 6강 이상의 성적을 내진 못하고 있다. 유스 숫자로도 한계가 있는데, 키우기는 엄청 잘 키우지만 연고지인 광양시 자체가 그렇게 큰 동네가 아니다. 2010년 기준으로 광양시 인구는 14만여 명으로, 옆동네인 순천시 인구(27만)보다 적으며, K리그 연고가 있는 도시 중 가장 인구가 적다. [14] 이렇다 보니 다른 구단들에 비해서 유스풀이 작을 수밖에 없다. 어느 정도냐면 유스 선수 누구는 '옆집 김 부장님댁 아들'이고, 또 누구는 '뒷동네 박 과장님댁 아들' 이런 식일 정도다. 그나마 순천과 생활 권역이 묶여 있으니 망정이지 그게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열악했을 것이다.

K리그1 | 광주 vs 전남 | 다음스포츠 광주 FC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주심의 휘슬소리와 함께 광주의 공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 경기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부치는 광주 전남진영 우측으로

광주-전남, 시즌 두 번째 옐로 매치서 무승부광주-전남, 시즌 두 번째 옐로 매치서 무승부 입력 2022. 06. 19. 16:49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서 1-1 광주, 14경기 연속 무패행진 프로축구 광주FC의 김종우가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후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전남드래곤즈와 시즌 2번째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서 광주는 K리그2 무패 행진을 14경기로 늘렸다. 광주는 지난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전남과 경기에서 1-1로 자웅을 가리지 못했다. 이날 무승부로 광주는 연승행진은 끊겼지만 무승부와 함께 승점 1점을 획득해 승점 45점이 됐다. 같은 날 FC안양과 무승부를 기록한 2위 대전하나시티즌과 격차를 승점 9점으로 유지했다. 전남은 이장관 신임 감독 부임 이후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순위는 9위(승점 19·20득점)로 한 계단 밀렸다. 광주는 하승운과 헤이스-마이키로 공격진을 꾸렸다. 이민기와 정호연-이희균-두현석이 중원을 맡았고 안영규-박한빈-김현훈이 수비라인을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김경민이 착용했다. 전남은 박인혁-발로텔리가 최전방에 섰고 손호준-유헤이-전승민-임찬울이 미드필더진영에 섰다.

12. 홈 경기장[편집]13. 클럽하우스[편집] 자세한 내용은 백운생활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백운생활관 Baekun Club House 개관 2006년 10월 14일 위치 전라남도 광양시 희망1길 31 14. 유니폼[편집]15. 엠블럼[편집]16. 여담[편집] 대표 서포터즈는 위너 드래곤즈이며, 경기장의 별칭은 드래곤 던전이다. 용가리는 친근한 별명인 동시에 까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용가리의 아가리에 여의주를... 특이점은 현재 홈 경기장인 광양축구전용구장은 포항 스틸러스의 홈인 포항스틸야드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 건설된 축구전용구장이라는 것인데(1992년 준공), 당시에는 광양시에 프로축구팀이 없었기 때문에 모기업인 포스코에 의해 포항 스틸러스가 광양제철소 직원 및 광양 시민들을 위해 시즌 중 몇몇 경기를 광양에서 열기도 했다. 이후 1995년 전남 드래곤즈가 창단되면서 정식으로 전남의 홈 경기장이 되었다.

최근 언론에서 경남 FC와의 경기를 섬진강 더비로 밀고 있고 경남의 SNS에서도 전남과의 경기를 섬진강 더비라고 칭하고 있다. 11. 응원단[편집]전남 드래곤즈 2022 시즌 응원단 장내 아나운서 MC강수 치어리더 미운영 2020 시즌부터 치어리더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KIA 타이거즈, SK 와이번스, 안양 KGC인삼공사 등을 응원하는 트윙클 소속 치어리더가 활약했다. 이 중 인기 치어리더인 박한솔은 야구는 다를지 몰라도 전남 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다시 하나가 되었다. 상주 상무와 같이 응원하게 된 팀장인 김지민 치어리더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트윙클 소속 치어팀은 2021년부터 FC 안양을 응원하게 되면서 현재 치어리더들은 운영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이적하게 된 간판 치어리더는 김해리 치어리더와 박소영 치어리더다. 이적 이후 FC 안양의 경기전 프리뷰와 하프타임 랜선 공연을 하기도 했다.

png 파일:22전남이중민. png 파일:22전남김건오. png 89 99 37 발로텔리Jonathan Balotelli | FW1989년 4월 2일183cm, 77kg 이중민Lee Jung-min | FW1999년 11월 3일188cm, 84kg 김건오Kim Geon-oh | FW 2001년 8월 13일 168cm, 66kg 구단 정보 대표이사: 조청명 / 감독: 이장관 / 홈 구장: 광양축구전용구장 출처: 전남 드래곤즈 홈페이지 6. 역대 감독[편집]7. 역대 주장[편집]8. 특징[편집]8. 1. 팀 컬러[편집]김태영, 김도근, 마시엘, 김남일 등 예로부터 명품 수비수들을 배출해 낸 구단인 만큼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으며, 여기에 한 때 무재배의 달인 허정무가 전남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9연무라는 리그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창출해내기도 했다. [12]1990년대 개최됐으나 AFC 챔피언스 리그에 통합되며 폐지된 아시안 컵 위너스컵에 나가 준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1997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1998-99 아시안 컵 위너스컵에 참가하였다.

'느긋'한 광주FC···'치열'한 전남드래곤즈 - Naver Post K리그1 광주, 휴식 뒤 수원FC와 대결···K리그2 전남, 강행군 속 경남 원정 광주FC는 '느긋하게', 전남드래곤즈는 '치열하게' 주말을

4강 일본 홈에서 가시마 앤틀러스를 4:1로 박살내며 결승까지 진출으나, 알 이티하드에게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2-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또한 전통적인 컵 대회의 강자다. 리그 최고 성적은 준우승으로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FA컵 4회 우승과 아시안 컵 위너스컵 준우승 등 역사적으로 토너먼트 대회에서 전력 이상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8. 선수 육성[편집]S급의 스타 플레이어는 적긴 해도 나름 알토란 같은 선수들도 많고 선수도 잘 키우지만, 선수 장사를 못 하기로 악명높은 구단이라 별다른 유산도 남기지 못한 채 뿔뿔히 흩어지거나 은퇴하는 게 연례행사인 구단이다. 포항, 울산과 함께 가장 먼저 체계적인 유스 시스템을 정비해 지방 구단 중에서는 선수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팀으로 꽤 많은 유망주를 키워냈다.

전남 드래곤즈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전남 드래곤즈(Jeonnam Dragons Football Club,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는 1994년에 창단한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단으로 K리그2에 속해 있다. 연고지는

그 외에는 옆 동네의 순천팔마종합운동장을 제2 홈 경기장으로 이용 중이다. 포항스틸야드처럼 경기 필드와 관중석 거리가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라 홈팀 전남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은 언제나 원정팀에게 부담스럽다. 보통 포스코 직원들이 심심해서 오는거지 굳이 전남을 응원오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1990년대 말 ~ 2000년대 초 K리그의 인기가 절정에 달할 때에는 계단까지 꽉 찬 관중들과 압도적인 응원으로 유명했다. 거기다가 이 시절 전남 드래곤즈는 2021 시즌까지 K리그2로 강등당한 모습과 달리 리그 성적도 꽤 쏠쏠했던 터라 축구 자체를 보는 맛으로 찾는 사람들도 많았다. 어느 정도냐면 경기장에 안 가도 관중 소리만으로 스코어 예측이 가능하단 말도 있었을 정도. 경기 날이면 전남과 경남 서부권에서 오는 차들로[21] 광양 포스코 주택단지의 모든 주차장과 길이 대로는 2차선까지 주차로 가득차고 경기 끝나고 빠져나가는데 2시간씩 걸리곤 해서 자녀를 데려온 부모가 아이를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했을 정도였다.

광주FC·전남드래곤즈…'옐로 더비' 승자는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21라운드 경기가 오는 18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4월 10일

홈 경기 - 전남드래곤즈 NEXT HOME MATCH. 다음 홈 경기. 전남. VS. 충남아산. 8월 28일(일) 16:00 @광양. 전남. VS. 광주. 9월 11일(일) 13:30

[스포츠#] 광주 대 전남 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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